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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지갑을 여는 여행사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

고객의 지갑을 여는 여행사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

홈페이지는 기업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검색창에 홈페이지를 검색했을 때,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이미지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홈페이지가 존재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기업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것은 아닌데요. 
홈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또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어떤 방식으로 녹여 냈는지가 홈페이지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되는 것이죠.
오늘은 어딩이 어떤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지 또 여행사의 방향성을 나타내기 위해 어떤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는지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어딩의 기본적인 홈페이지 세팅에 대한 방법이나 템플릿 구성은 이전에 작성된 
기업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홈페이지 손쉽게 만드는 방법은? 콘텐츠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행사 홈페이지, 어떤 내용이 핵심이 될까?

먼저,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서 어떤 정보를 얻길 원하는지? 
누가 우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는지? 등을 생각한 뒤 관련 내용을 우리 홈페이지에 담아야 하는데요.
하지만 어딩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정해진 템플릿 내에서 홈페이지를 세팅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템플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디자인의 변화를 주고, 여행사가 가진 개성을 드러낼 수 있죠.
또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배너를 추가, 삭제하고, 상품 정보의 위치나 모양을 변경해 여행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구성할 수 있는데요. 
처음 접해 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홈페이지 세팅하시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여행사 홈페이지에 어떤 정보를 필요로 할까?

어딩을 통한 홈페이지 구축 시, 가장 큰 특징을 꼽아보자면 여행상품의 시각화입니다. 
홈페이지 구축 전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 얻고자 하는 정보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는 점을 안내 드렸는데요. 
우리가 어떤 여행사인지 전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고객이 여행사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가장 큰 이유를 생각해 봤을 때, 
그 첫 번째 이유는 여행상품을 구매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딩은 여행상품이 부각될 수 있는 홈페이지 구성 방식을 택했죠.
여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실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매출을 증대해야 한다는 점에서 일반 기업 홈페이지와는 달리 커머스의 성격을 띠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여행상품을 어떻게 하면 잘 보여줄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상품을 시각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 템플릿을 구성하고, 홈페이지를 제작한 것이죠
하지만 어딩을 통해 입점 문의를 주시는 대부분의 여행사가 오픈마켓처럼 단순히 판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랜드사와 협업하여 상품을 개발하고, 직접 판매까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우리 여행사의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었는데요.

우리 여행사, 어떻게 하면 홈페이지에 잘 표현 수 있을까?

이전의 어딩 홈페이지에서는 여행상품 외적인 이슈나 여행 콘텐츠를 다룰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라는 곳이 단순히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의 방향성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고 어딩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홈페이지의 이슈나 여행관련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를 신설하였는데요. 
여행사에서 전달하고 싶은 소식이나 여행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해두면 랜딩페이지가 생성이 되는 것이죠. 
이 랜딩페이지를 메인 배너에 연결해 놓으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랜딩페이지는 아래 예시를 통해 더욱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우리 여행사에서 제주도 뚜벅이 버스투어를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럼 해당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주요 고객은 ‘뚜벅이 여행객’이겠죠.
뚜벅이 여행객 중에서도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나홀로 여행객’의 비율이 높다고 했을 때, 
나홀로 여행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무엇인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 시행하는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를 안내해 나홀로 여행객들이 
보다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때 랜딩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작성하고, 배너를 메인 페이지에 걸어두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제주 여행 지킴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여행사의 여행상품과 관련된 정보나 콘텐츠를 작성해 이용 고객들에게 유익하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데요. 
또 여행과 관련된 정보가 아니더라도 우리 여행사는 어떤 여행사인지 소개할 수 있는 
여행사 소개 페이지나 우리의 비전, 오시는 길 등의 정보를 작성해 활용할 수도 있어요.
랜딩페이지와 함께 신설된 또 하나의 기능이 있는데요. 우리 홈페이지에서 외부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외부 페이지 연결’ 기능입니다.
위의 예시에 이어서 제주 뚜벅이 투어 일정 중에 ‘섭지코지’ 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섭지코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여행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고 하면 관련 정보가 잘 나타나 있는 사이트와 연결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어딩 시스템은 홈페이지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여행사의 방향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업그레이드 했다는 점인데요.
베이스캠프가 어딩으로 서비스명을 변경한 데도 위와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점차 많은 기능과 기술이 생겨나면서 저희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서비스명이 바로 ‘어딩’이라 생각한 것이죠.
가장 먼저, 저희는 여행사의 업무를 A to Z까지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지시 대명사인 ‘어디’를 사용해 여행에서도 또 업무에 있어서도 ‘어딩’이 생각날 수 있도록 저희의 방향성을 세운 것이죠.
어딩은 여행에 IT기술을 더해 여행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접점에 위치해 여행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데요. 
앞으로도 여행사가 필요로 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는 어딩이 되고자 합니다.
저희 변경된 홈페이지에도 놀러와 보세요. 저희의 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보다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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